documentary

수업안: “나미에로 가는 길” 다큐멘터리 (2015)

후쿠시마 참사와 그 이후를 묘사한 텍스트가 우리에게 상상력을 발휘하여 사건의 시나리오를 구성해 보도록 한다면, 참사의 시각적 묘사는 그 광경을 더 적나라하고 직접적으로 드러낸다. “나미에로 가는 길”은 싱가폴 난양 공과대학의 과학기술학자 설피카 아미르(Sulfikar Amir) 교수가 제작한 짧은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이 작품은

영화: 후쿠시마 이후의 삶 (2013)

영화: 후쿠시마 이후의 삶 (2013)

  티비에르쥬, 스테판.《후쿠시마 이후의 삶》(La vie après Fukushima). 2013. 정신분석가이자 사진작가인 한 프랑스인이 2011년 3월 11일 이후 황폐화된 일본 동북지역을 다시 방문한다. 이전에 일본에서 살았던 그는 쓰나미를 겪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을 취재하기로 결정한다. “그 당시 전 스스로 이렇게 말했어요. 일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