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shima

수업안: “나미에로 가는 길” 다큐멘터리 (2015)

후쿠시마 참사와 그 이후를 묘사한 텍스트가 우리에게 상상력을 발휘하여 사건의 시나리오를 구성해 보도록 한다면, 참사의 시각적 묘사는 그 광경을 더 적나라하고 직접적으로 드러낸다. “나미에로 가는 길”은 싱가폴 난양 공과대학의 과학기술학자 설피카 아미르(Sulfikar Amir) 교수가 제작한 짧은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이 작품은

映画: 小さき声のカノン-選択する人々 (2015)

映画: 小さき声のカノン-選択する人々 (2015)

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ヒバクシャ-世界の終わりに』(2003)、『六ケ所村ラプソディー』(2006)、『ミツバチの羽音と地球の回転』(2010)など、福島原発事故以前から原発問題を追っている鎌仲ひとみ監督による最新作。福島に残ることを選択した母親たちを中心に、子どもを被曝から守るための方法を探る人々の姿が描かれる。キーワードは「保養」である。